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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스S 초강력 블록버스터 품목 시장창출신디자인 소비자 니즈 그대로 이어져 매출 폭풍 몰고 와
양 경  |  yk@daily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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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02  20: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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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스S의 판매가 초강력 블록버스터로 향하고 있다. SK케미칼(대표 부회장 김창근)의 국제발기력 지수 1위 발기부전치료신약 엠빅스가 세계 최초 필름형을 개발 판매의 돌풍이 되고 있다.
   
 

엠빅스에스는 발매 보름만에 매출 10억원, 50일만에 매출 30억원을 돌파하며 새로운 제형인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의 새로운 시장성과 성공예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최근에 출시된 의약품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매출신장세를 기록함으로써 제약회사의 R&D능력과 디자인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결과물로 평가된다.

현재 엠빅스에스는 개원가에서 이미 30%이상 처방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종합병원에서도 활발히 처방코드가 생성되고 있어 3분기이후에는 월간 처방액이 급격히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출시된 신약 중 발매 첫 해 50억원이 넘은 제품이 한 제품에 불과한 점을 감안할 때 엠빅스 에스의 성장세는 단연 압도적이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안태영교수는 “기존의 발기부전치료제와 엠빅스에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같지 않다”라는 것이며 “차별화를 꾀한 것이 의사와 환자에게 더 나은 제품력으로 와 닿았다면 이미 절반의 성공은 이룬 셈”이라며 성공요인을 꼽았다.

세계 최초 필름형 구강붕해 발기부전치료신약 엠빅스에스는 기존 엠빅스 제형을 지갑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만들어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필름형 구강붕해 제형은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한 신제형으로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특히 약물흡수율을 기존 정제보다 16.7% 개선시킨 것이 특장점이다.

가격면에서도 엠빅스에스는 1매 5천원의 저렴한 약가를 책정하여 환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제품을 더욱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편익을 주고 있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부문 최낙종 마케팅본부장은 “이런 추세라면 연매출 300억달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은 성장세는 비아그라 출시 첫해에 버금가는 성과로 국내 제약업계에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아그라의 경우 발매 후 한달 간 매출이 60억원이었으나 가격이 엠빅스에스 대비 3배 정도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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